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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하락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피델리티 - 2017.09.15

아래 소개할 세 이벤트는 정교하고, 지속적이며, 효율적인 전술적 자산배분 프로세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익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1) 2013년 긴축 발작(Taper Tantrum), 2) 2015년~2016년 글로벌 성장 우려, 3)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도표 1: 세 가지 주요 이벤트

출처: 모닝스타(2017.7.31.). NAV to NAV, 달러화(USD), 배당 재투자 기준. FF GMAI는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의 피투자 펀드인 Fidelity Funds – Global Multi Asset Income Fund A-MINCOME(G)-USD(설정일: 2013.3.27)임. 동종 펀드 그룹은 모닝스타 USD Moderate Allocation 카테고리, 글로벌 주식은 MSCI ACWI (Net) Index, 아시아 주식은 MSCI AC Asia Pacific ex Japan (Net) Index를 의미함. 긴축 발작 기간은 2013.5.1부터 2013.8.31까지, 글로벌 성장 우려는 2015.5.1부터 2016.2.29까지, 브렉시트는 2016.3.29부터 2016.10.31까지임.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상기 지수들은 자산 형태 비교만을 위해 인용되었음.

 

이벤트 1: 긴축 발작 (2013년)

시장 상황

  • 미 연준은 2013년 초에 양적 완화(QE) 프로그램을 ‘긴축’할 수 있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 이는 채권 가격에 압력을 가했고, 하이일드 채권, 이머징마켓 채권 등 연준 대차대조표에 민감한 자산에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위험 자산에도 여파가 미치면서 주식과 채권 사이의 상관 관계가 상승했습니다.

피델리티의 대응

  •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는 금리 민감 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점진적으로 줄이고, 방어적이고 다각화된 인컴 창출원을 발굴했습니다. 배당주와 인프라 및 대출 채권 등과 같은 대체 자산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 병원, 학교, 주요 건설 사업을 포함하는 인프라는 정부가 보증하는 안정적인 인컴 흐름을 제공하며, 인플레이션 보호 효과도 있고, 주식이나 경기와의 상관 관계도 낮습니다.
  • 대출 채권은 쿠폰 인컴과 변동 금리를 제공하며, 디폴트가 발생할 경우 채권보다 회복 속도가 빠릅니다.
  • 2013년 대출 자산에 대한 투자 비중을 약 15%로 늘린 결과, 2014년 초에 연준이 긴축을 시작했을 때 위험 조정 수익률이 개선되었습니다.

 

도표 2: 긴축 발작 기간 동안 방어적이고 다각적인 투자

 

이벤트 2: 글로벌 성장 우려 (2015년~2016년)

시장 상황

  • 중국이 2015년 8월 11일에 환율 개혁을 개시하면서 글로벌 시장은 흔들렸습니다.
  • 비슷한 시기에 중국 국내 주식시장의 거품이 꺼졌고, 상하이 종합 지수는 이후 6개월 사이에 반 토막이 났습니다.
  • 한편 글로벌 경제 성장과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원자재 수요가 감소했고 유가는 배럴 당 26달러까지 급락했습니다.

피델리티의 대응

  •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는 아시아 주식, 이머징마켓 채권 등 경기 민감 자산군의 비중을 줄이고 채권 듀레이션과 현금의 비중을 높이는 등 전술적으로 위험 노출을 축소했습니다.

결과

  • 10개월 동안 아시아 태평양 주식시장(일본 제외)은 최대 하락폭(max drawdown)이 25%를 기록했습니다.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인컴 펀드는 동종 펀드와 시장에 비해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도표 3: '글로벌 성장 우려' 기간 중 펀드의 자산배분 변화

출처: 피델리티 인터내셔널(2015.5.1~2016.2.29). FF GMAI는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의 피투자 펀드인 Fidelity Funds – Global Multi Asset Income A-MINCOME(G)-USD임.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이벤트 3: 브렉시트 국민투표 (2016.6)

시장 상황

  • 브렉시트 국민투표는 위험 자산 투자자에게 전환점으로 작용했습니다.
  • 파운드화는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몇 개월 사이에 18%나 하락했습니다.
  • 글로벌 주식시장은 3일만에 7% 급락했습니다.

피델리티의 대응

  • 피델리티는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운 두 결과 중 하나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시장은 영국의 EU 잔류를 점치고 있었기 때문에, EU 탈퇴가 결정될 경우 하락 위험이 너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반면 EU 잔류 결정 시 상승 잠재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파운드화 투자 비중을 8%에서 미미한 수준으로 줄인 반면, FTSE index 등 주식 헤징 비중은 0%에서 8%로 늘렸습니다.

결과

  •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는 브렉시트 기간 중 동종 펀드 대비 수익률 하락폭이 훨씬 작았고, 회복 속도가 빨랐으며, 수익률은 높았습니다.

 

도표 4: 브렉시트 기간 중 더 빠른 회복세를 시현

출처: 피델리티 인터내셔널, 모닝스타(2016.3.29~2016.10.31). NAV to NAV, 달러화, 배당 재투자 기준. FF GMAI는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의 피투자 펀드인 Fidelity Funds – Global Multi Asset Income Fund A-MINCOME(G)-USD, 동종 펀드 그룹은 모닝스타 USD Moderate Allocation 카테고리를 의미함.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펀드 설정 이래 회복력 유지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인컴 펀드는 설정 이래 현재까지 동종 펀드보다 높은 누적 수익률, 낮은 최대 하락폭, 낮은 연환산 위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체자산 투자, 전술적 배분, 원칙에 입각한 위험 관리 프로세스 덕분에 비교적 양호한 위험-수익 특성을 지속적으로 시현하고 있습니다.

도표 5: 펀드 설정 이래 동종 펀드 대비 높은 수익률과 낮은 하락폭 시현

출처: 모닝스타(2017.7.31). NAV to NAV, 달러화, 배당 재투자 기준. FF GMAI는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의 피투자 펀드인 Fidelity Funds – Global Multi Asset Income Fund A-MINCOME(G)-USD share class를 의미함. 설정일: 2013.3.27. 최초 판매 보수 5%를 포함 시, 펀드 설정 이래 연환산 수익률이 3.3%임. 동종 펀드 그룹은 모닝스타 USD Moderate Allocation 카테고리를 의미함.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도표 6: 양호한 위험-수익 특성

출처: 모닝스타(2017.7.31). NAV to NAV, 달러화, 배당 재투자 기준. FF GMAI는 피델리티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의 피투자 펀드인 Fidelity Funds – Global Multi Asset Income Fund A-MINCOME(G)-USD임. 설정일: 2013.3.27. 동종 펀드 그룹은 모닝스타 USD Moderate Allocation 카테고리를 의미함. 글로벌 주식은 MSCI World (Net) Index, 글로벌 채권은 Bloomberg Barclays Global Aggregate Index를 의미함. 과거 수익률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상기 지수들은 자산 형태 비교만을 위해 인용한 것이며, 동 펀드의 투자 비중을 반영한 것은 아님.


피델리티 준법감시인 심사필 KM 17-117 (2017.09.05-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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